
[뉴스핌=대중문화부] 주아민(28)이 6월의 신부가 된다.
주아민은 22일 오후 5시 서울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세 살 연상의 미군 출신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6월부터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아민은 결혼식 당일 오전 트위터에 "이제 몇 시간 후면..."이란 글과 함께 드레스를 곱게 차려입은 흑백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어 그는 "이제는 더 많이 주고 더 많이 나누는 더 기쁜 인생을 살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축하해 주신 분들, 안 축하해주신 분들 모두 모두 감사"라고 덧붙였다.
앞서 주아민은 지난 10일에도 "결혼 준비를 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라며 "그중 가장 많이 한 생각은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라는 것"이라고 결혼 소감을 남겼다.
주아민 결혼 앞둔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아민 결혼 앞두고 많이 떨리나 보다" "주아민 결혼 앞둔 심정, 행복하게 사시길" "주아민 결혼 앞둔 심정, 모든 것에 감사할 줄 아는 마음 따뜻한 사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