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하나금융지주는 19일 자회사인 외환은행이 보유 중인 하나금융지주 주식 1267만5500여주 전량을 4988억원에 장내 또는 장외처분방식으로 매각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처분목적은 재무건전성 유지고 처분 예정 일자는 오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처분은 골드만삭스가 대행하게 되며 미매각 잔존 물량은 골드만삭스가 인수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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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분목적은 재무건전성 유지고 처분 예정 일자는 오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처분은 골드만삭스가 대행하게 되며 미매각 잔존 물량은 골드만삭스가 인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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