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두산건설이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에 짓는 '안산초지 두산위브' 695가구를 오는 21일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군자 주공 4단지'를 재건축하는 것이다. 최고 32층, 8개동, 695가구로 지어진다. 이중 전용 84㎡ 82가구, 전용 114㎡ 1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교통이 편리한 곳에 지어진다. 지하철 4호선 초지역과는 걸어서 5분거리다. 단지 주변으로 일반노선 버스 16대와 좌석버스 4대가 다닌다.
풍부한 녹지와 공원도 장점이다. 입주 예정 부지 근처에는 총 63만2107㎡ 규모의 화랑유원지와 화랑저수지가 있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수도권 최대 산업단지인 시화·반원 산업단지를 포함해 안산시에 총 11곳의 산업단지가 근처에 있다.
견본주택은 오는 21일 경기도 안산시청 근처에서 연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