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유명 레이싱모델 이은혜가 우리나라 종합격투기 대회 'TOP FC'의 초대 라운드걸로 뽑혔다.
TOP FC측은 18일 "이은혜가 29일 서울 등촌동 KBS 스포츠월드(구 KBS 88체육관)에서 열리는 TOP FC 첫 대회의 라운드걸로 선다"고 밝혔다.
이은혜는 현재 TOP FC의 방송 중계사인 FX의 홍보대사 'FX GIRL'로 활동 중이다. 'FX GIRL'은 시청 도우미로서 '이 시간 이후 방송순서'나 '다음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맡고 있다.
이은혜는 'TOP FC'의 초대 라운드걸이 된 소감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종합격투기 대회 TOP FC의 초대 라운드걸로 선정돼 매우 기쁘다. 내 매력을 링 위에서 마음껏 발산하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은혜가 초대 라운드걸로 뽑힌 'TOP FC'는 새로운 국내 종합격투기 브랜드로 링에서 경기를 펼친다. 우리나라 최초 팔꿈치 안면공격이 허용된 룰을 도입하며 화제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