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금융감독원이 GS건설의 분식회계 의혹에 대한 특별감리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주가가 약세다.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GS건설은 오전 9시 7분 현재 전날대비 1000원, 3.26% 하락한 2만9700원을 기록 중이다.
키움증권, 맥쿼리 등이 매도상위 창구에 올라있다.
최근 경제개혁연대는 지난 1분기 5354억원의 영업적자를 신고한 GS건설의 회계처리 기준에 문제가 있다며 금감원에 질의서 형식의 특별감리 요청서를 제출했다.
이에 금감원은 GS건설에 대해 특별감리 실시를 위한 검토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