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소비자 신뢰지수가 소폭 하락하며 시장 전망치를 하회했다.
14일(현지시간) 로이터/미시간대가 발표한 6월 소비자 신뢰지수는 82.7을 기록해 직전월의 84.5보다 후퇴했다. 시장 전망치인 84.5도 하회했다.
소비자 신뢰지수는 지난달 6년래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다.
현재 상황지수는 92.1을 기록해 직전월의 98.0보다 하락했으나 향후 기대지수는 75.8에서 76.7로 소폭 개선됐다.
한편 1년후 인플레이션 기대지수는 3.2%를 기록했으며 향후 5~10년 뒤 인플레이션 기대지수도 2%를 기록해 직전월보다 소폭 올랐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