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나 혼자 산다' 노홍철이 th발음 교정에 나섰다.
1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혼자남들이 각자 고민을 해결하려 고군분투하는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노홍철은 평소 자음 'ㅅ' 발음을 영어 th처럼 발음해 놀림을 받아왔다. 특히 'ㅅ'이 연달아 있는 단어일 경우 영락없이 발음이 새는 고충을 토로했다고. 노홍철은 발음 교정수업에서 th발음을 간절하게 고치고 싶은 이유도 밝힌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 노홍철은 발음이 안 좋기로 소문난 우승민과 함께 발음교정에 나서 막상막하 발음 대결로 수업시간 내내 웃음바다가 되었다는 후문이다.
노홍철 th발음 교정을 비롯해 혼자남들이 각자 일에 관한 고민을 해결하려 나서는 MBC '나 혼자 산다'는 14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