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카페베네(대표이사 김선권)의 블랙스미스가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전속 모델인 송승헌의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최근 종영한 MBC 수목 미니시리즈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주인공 한태상 역으로 열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송승헌은 드라마 종영 직후 15일 오후 1시에는 블랙스미스 은행사거리점, 16일오후 2시에는 신사역점에서 양일간 팬사인회에 참석해 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특히 ‘한류 스타 CEO 사장’으로 가로수길 초입에 위치한 블랙스미스 신사역점 사장이기도 한 송승헌은 블랙스미스에 대한 애정 남다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블랙스미스 관계자는 “팬사인회를 통해 블랙스미스를 방문하는 고객 여러분들이 좋은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며 “블랙스미스와 함께 즐겁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면 좋겠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