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현대백화점은 14일부터 20일까지 압구정본점에서 '제1회 사회적기업 초대전'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사회적기업의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의 사회적 기업 24개사가 참여 총 180개 상품을 전시 및 판매한다.
주요 상품은 ‘무항생제 제주흑돼지 떡갈비’, ‘공정무역 캐슈넛’, '공정무역 커피', '우리밀 초코칩', ‘친환경 유아복', '유기농 소재 인형’, ‘ 천연소재 화장품 ‘ , ‘아트 캔버스백’ 등 친환경 식품, 공정무역 상품, 아이디어 상품이며 판매상품은 현대백화점 바이어들의 검품 및 품평회를 거쳐 선정됐다.
현대백화점은 이번 행사의 판매수익금 일부를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