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코오롱글로벌은 지난 2007~2010년 법인제세 세무조사 결과 중부지방국세청으로부터 393억2447만원의 추징금을 부과받았다고 12일 공시했다. 추징금은 자기자본대비 8.84% 규모다
회사측은 "상기 부과금액은 납부고지서 수령 전 세무조사 결과 통지서의 부과금액"이라며 "법적 신청기한 내에 국세기본법에 따른 불복청구 등 다각적인 방법을 통해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향후 대응대책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