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현대산업개발이 12일 사내 도서관 심포니(心PONY)를 열었다.
심포니는 현대산업개발 본사 8층 휴게공간에 있다.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증해 약 2000권의 책을 모았다.
도서관 이름 심포니는 "임직원의 마음을 모아 화음을 이루는 공간"이란 의미가 담겼다.
현대산업개발관계자는 "지난 5월8일부터 도서를 받아 2주만에 목표 권수를 넘겼다"며 "본사에 근무하지 않는 현장 임직원도 책을 대여할 수 있게 하고 사내 독서대회도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