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5월 일본 기업물가지수(CGPI)가 전월대비 소폭 상승하면서 6개월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12일 일본은행(BOJ)은 5월 일본 CGPI가 101.6을 기록해 전월 101.5에서 0.1% 상승했다고 밝혔다.
앞서 전문가들은 0.2% 상승을 예상했지만 이에 못 미친 결과를 나타냈다. 지난 4월 CGPI 수정치는 0.4%를 기록한 바 있다.
반면 전년동기대비 CGCI는 0.6% 올라 기대치에 부합했다. 또한 지난 달 0.1%에 이어 2개월 째 상승세를 나타냈다.
계약통화 기준으로 수출물가는 전월대비 0.4% 하락했고 수입물가는 1.7%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엔화기준으로는 각각 전월보다 1.7%, 1.2% 오른 모습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