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시현은 "어제 있었던 저의 올바르지 못한 행동으로 팬 여러분들과 저를 아는 모든 분들께 걱정과 실망을 드려 정말 죄송하다. 어떤 이유나 변명을 하려는 것은 절대 아니다 이렇게라도 여러분께 용서를 빌고 싶은 마음 뿐이다. 나로 인해 힘들어 할 멤버들과 가족들에게도 미안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노시현은 "앞으로 더욱 성숙하고 여러분께 실망시켜 드리지 않는 시현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 죄송하다"고 공식 사과의 뜻을 전했다.
노시현 소속사 측은 "노시현이 생리 전 증후군에서 비롯된 우발적인 범행이었다"고 해명했다.
앞서 지난 10일 노시현은 강남구 신사동의 한 의류매장에서 30만 원 상당의 의류를 절도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노시현은 옷가게 측에 사과하고 합의를 마친 상태다.
한편, 노시현 절도 혐의에 대한 공식 사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노시현 공식 사과, 우발적 사고 안타깝다" "노시현 공식 사과, 많이 반성하고 있는 듯" "노시현 절도 혐의 공식 사과, 이제 좋은 활동으로 보답해줘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