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마리오아울렛은 오는 8월 22일까지 캠핑용품 대전을 펼친다고 7일 밝혔다.
이 행사는 코베아, 캠프라인과 같은 캠핑 전문 브랜드 외에도 코오롱스포츠, 네파, 아이더, 블랙야크 등 아웃도어 브랜드도 참여한다.
텐트, 바비큐 그릴, 랜턴, 휴대용 의자 등 캠핑에 필요한 다양한 용품을 선보이며, 신상품의 비중을 전체 물량의 90%까지 확대해 40~10% 할인해 판다.
회사 관게자는 "여름은 아웃도어 업계의 비수기로 통했으나 최근 캠핑 인구가 증가하면서 캠핑과 아웃도어 시장이 함께 성장하고 있어 이같이 마련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