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KCC가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위한 소통을 강화하고 나섰다.
KCC는 충남 예산군의 리솜 스파캐슬에서 ‘2013년 리피니쉬(Refinish : 자동차 보수용 도료) 대리점 세미나’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리피니쉬 도료 판매를 활성화하고 KCC와 전국의 리피니쉬 도료 유통 거래처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소통의 장’을 위해 개최되었다. 전국 70여개 리피니쉬 도료 대리점 대표자 및 KCC 영업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운영 전략 및 비전을 공유하며, 수용성 도료와 CCM(Computer Color Matching System) 소개 및 다양한 마케팅 교육을 통해 사업 파트너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생 전략을 이끌어 냈다.
특히, 현대자동차 창원서비스센터의 김광식 도장명장의 특별 강연에서는 현재 전국 23개의 현대자동차 서비스 센터에서 KCC의 수믹스 시스템(수용성 현장 조색 시스템)의 활발한 사용 현황 및 품질의 우수성이 소개돼 대리점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 밖에 2013년 새롭게 우수 대리점에 등록된 대리점들과 최우수 대리점에 대한 시상도 있었다.
KCC는 이 밖에도 다양한 기술 세미나와 트레이닝 센터 교육, 마케팅 세미나 등 다채로운 ‘체험형 교육’을 실시하며 상생협력에 앞장서고 있다. KCC는 앞으로도 리피니쉬 도료 대리점들과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유하여, 대리점 경쟁력 강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KCC 관계자는 “매년 회원사, 대리점 등 거래처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세미나와 교육으로 실질적이고 효과적으로 소통하려 노력하고 있다”며 “대리점 실무자들이 전하는 현장의 말을 듣고 다양한 개선사항을 사전에 접수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동반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