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그는 미국 양적완화 정책의 급격한 종료에 대한 우려는 과도하다는 시각이 제기됐다.
최근 금융위기 이후 글로벌 증시의 핵심 동력이었던 유동성 측면의 변화가 우려되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미국의 양적완화(QE) 논쟁의 핵심은 종료가 아닌 축소여서 과도한 비관론의 자제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7일 신한금융투자 한범호 애널리스트는 "급격한 시장의 질적 변화 가능성은 낮은 시점"이라며 "환율 변동성과 거시경제 리스크 지표의 안정화 조짐이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일본의 악재도 국채금리 상승 속도 둔화가 나타나면서 점차 추스려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전일 일본 증시는 하락했지만 10년 만기 국채 금리는 상승 속도가 둔화되는 모습이다.
한 애널리스트는 "자민당 입장에서는 아베노믹스 부작용 우려부터 차단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