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캠프 모바일이 자사의 유틸리티 애플리케이션의 공식 브랜드로 도돌을 결정했다.
캠프 모바일은 이용자의 모바일 라이프에 꼭 필요한 유틸리티 앱을 보다 심플하고 편리하게 만들어 제공하되, 이용자에게 신뢰감을 주기 위해 향후 캠프 모바일에서 만드는 유틸리티 앱에는 도돌을 붙인다고 5일 밝혔다.
캠프 모바일은 유틸리티 앱에 대한 다양한 실험을 위해 도돌랩도 운영할 방침이다. 이용자가 일상에서 필요로 하는 소소한기능의 유틸리티 앱에 대한 신선하고 재미있는 시도를 하기 위함이다.
도돌의 라인업에는 도돌런처와 같이 다양한 기능을갖춘 큰 규모의 유틸리티 앱도 포함되며 이용자가 모바일 환경에서 꼭 필요로 하는 단순하지만 필수적기능을 가진 ▲도돌폰 ▲테마 매니저 ▲도돌 어플 매니저 ▲도돌 파일 탐색기 ▲도돌 캘린더 등을 도돌랩 계정으로 이미 마켓에 선보였고 향후 지속 추가될 예정이다.
이람 캠프 모바일 대표는 "향후 캠프 모바일은 밴드나 도돌런처처럼 큰 규모의 서비스도 선보임과 동시에 도돌랩의 실험적인 시도를 통해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 스펙트럼을 갖춰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