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장윤정과 KBS 아나운서 도경완의 커플 셀카가 공개됐다.
가수 장윤정과 도경완 아나운서는 최근 KBS 2TV 예능프로그램 '비타민'의 새 코너 '위험한 테이블' 녹화에 참여해 커플 셀카를 찍었다. 이날 녹화에서는 병원에서 남성 출연자들의 남성활력도 검사를 공개하기 전에 각 출연자들의 커플 사진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장윤정과 도경완은 커플 셀카에서 반팔 커플티를 맞춰 입고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쳐다 보고있다. 특히 장윤정의 새침한 표정과 도경완 아나운서의 코믹한 표정이 대비돼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도경완 아나운서는 "장윤정이 이상형에 가깝냐"는 MC들의 질문에 "평소 이상형이 똑똑한 여자였는데 장윤정은 똑똑하고 의젓한 사람이다. 내가 꿈에 그리던 이상형"이라며 좋아했다.
장윤정 도경완 커플 셀카를 본 네티즌들은 "장윤정 도경완 커플 셀카 진짜 부부같네" "장윤정 도경완 커플 셀카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도경완 아나운서와 가수 장윤정의 셀카 방송은 6월5일 오후 8시 50분 KBS 2TV '비타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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