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가 지난 5월 23일부터 31일까지 현대백화점 미아점에서 세계 속의 한국의 맛을 뽐낼 신제품 ‘옛날 잡채’홍보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옛날 잡채’ 출시를 기념하고, 세계 속의 한국의 맛이라는 컨셉으로 오뚜기가 주요 백화점에서 진행하는 첫 번째 행사로 백화점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판매와 시식을 진행했다.

오뚜기는 ‘옛날 잡채’를 시작으로 미역냉국, 불고기양념 등 우리 한국의 맛을 알릴 수 있는 전통식품 위주의 홍보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옛날 잡채’는 조리과정이 번거로운 잡채를 봉지라면처럼 5분이면 간편하게 만들어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양파, 당근, 청경채 등을 넣어 건더기 스프를 만들었고, 액상 참기름과 간장스프를 넣어 잡채 본연의 감칠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건강과 다이어트 관계로 칼로리에 예민한 여성들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일반 라면 대비(480~500kcal) 칼로리를 절반 이하인 225kcal로 낮추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