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건설지출이 전월의 마이너스 흐름에서 증가세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
3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지난 4월 건설지출이 전월보다 0.4% 증가해 연율기준 8608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3월 당시 0.8% 감소보다 개선된 수준으로 전년대비로는 4.3% 높아졌다. 그러나 시장 전망치인 1% 증가에는 미치지 못했다.
주거용 건설지출은 0.2% 떨어진 반면 비주거용은 0.7% 증가를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