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출생의 비밀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2일 방송된 주말드라마 '출생의 비밀' 12회에서는 경두(유준상)가 해듬(갈소원)을 두고 거래를 했다고 오해한 이현(성유리)이 울분을 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SBS 측은 이날 '출생의 비밀'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은 입을 쭉 내밀고 있는 깜찍한 표정의 갈소원과 그를 사랑스럽게 쳐다보는 성유리의 모습으로 촬영장에서 직접 찍은 사진임에도 화보 못지 않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뿐만 아니라 블랙 컬러 수트를 차려입은 김영광은 모델다운 수트 자태를 뽐냈다. 사진 속에 드러난 김영광의 진지한 표정은 모델에서 연기자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한 포스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성유리와 유준상이 나란히 벤치에 앉아있는 비하인드 컷 역시 영화 속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할 만큼 극 중 배역에 몰입한 모습으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출생의 비밀 비하인드 컷을 접한 네티즌들은 "출생의 비밀 비하인드 컷, 갈소원 너무 귀여워" "출생의 비밀 비하인드 컷,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드라마" "출생의 비밀 비하인드 컷, 다음 주가 기다려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SBS 주말드라마 '출생의 비밀'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