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미국 백악관 주변에서 싱크홀 현상이 발생에 화제다.
지난 5월29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포스트 등 현지 언론들은 백악관 인근 도로에서 발생한 '싱크홀(Sinkhole)'현상을 일제히 보도했다.
'싱크홀'은 지하 암석이 용해되거나 기존의 동굴이 붕괴되면서 움푹 패인 웅덩이를 말한다.
이 싱크홀은 백악관에서 두 블록 떨어진 곳에서 도로에서 발생했다.
전문가들은 워싱턴의 낙후된 배수시설과 인근 지하철 공사에 지반이 영향을 받아 씽크홀이 생긴 것으로 분석했다.
백악관 싱크홀 현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악관 싱크홀 현상 외계인 소행?" "백악관 싱크홀 현상, 미국도 별수없네" "백악관 싱크홀 현상에 깜짝 놀랬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