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전날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엑세스바이오가 이틀째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엑세스바이오는 미국 바이오벤처로 시작한 한상기업으로, 말라리아 진단키트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31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엑세스바이오는 전일대비 1550원(14.98%) 오른 1만 190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이날 거래량이 282만주에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상한가 매수 잔량은 129만주를 넘고 있다.
한편, 엑세스바이오의 공모가는 4500원으로 상장 첫날 엑세스바이오는 공모가의 2배인 9000원에 거래를 시작해 상한가로 거래를 마쳤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