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세아제강이 1분기 호실적에 힘입어 상승세다.
3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세아제강은 오전 9시 9분 현재 전날대비 3000원, 2.53% 상승한 12만2000원을 기록 중이다.
김정욱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세아제강의 1분기 영업익은 비수기인데도 불구하고 405억원을 기록, 2010년 2분기 이후 11분기만에 최고 수준을 보였다"며 "수익성은 고마진 제품인 유정관과 송유관의 미국 수출이 호조세를 보인데다 원재료인 열연의 투입가격이 떨어져 마진이 확대된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