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일본의 4월 실업률이 전월과 동일한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일본 총무성은 4월 일본의 실업률이 4.1%를 기록해 전월과 같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앞서 경제전문가들은 실업률이 전월대비 보합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같은 기간 지원자당 일자리 비율은 0.89를 기록해 3월 0.86에서 소폭 상승했다.
신규 규직 건수는 지난달과 비교하면 0.1% 감소했지만, 지난해에 비해서는 10.5% 증가했다.
이는 2012년 10월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한 것이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