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G마켓(www.gmarket.co.kr)이 이달 말까지 신한, 현대, KB국민, 롯데, 하나SK 등 5대 카드사와 제휴를 맺고 15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G마켓 회원이면 누구나 결제 합산 금액 20만원 이상을 해당 카드로 결제 시 무이자 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부 카테고리(쥬얼리, 중고, 쿠폰/상품권 등)를 제외한 모든 상품에 적용된다.

무이자 할부 외에도 다양한 신용카드 혜택도 주어진다. 이벤트 기간 동안 현대카드와 롯데카드로 구매 시 5% 즉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패션, 디지털, 레저, 유아동, 스포츠 등 다양한 품목에서 사용 가능하다. 할인 폭은 최대 3000원까지로 하루 한 번만 받을 수 있다.
매일 오전 10시에는 선착순 8000명에게 현대카드와 신한카드로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2000원 슈퍼쿠폰을 제공한다. 1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하며, 다른 할인과 중복하여 사용 할 수 있다.
G마켓 마케팅실 김소정 상무는 “에어컨, 냉장고, 제습기 등 비교적 고가의 여름 가전제품 수요가 높아지는 시즌에 맞춰 최장기간 무이자 할부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할부수수료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어 많은 고객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혜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