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11.6%(이하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4.3% 보다 2.7%P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최고 기록이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녹화 당일 SNS를 통해 접수된 시청자들의 도움 요청 사항을 멤버들이 직접 방문해 돕는 '간다 간다 뿅 간다' 특집이 방송됐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은 8.7%, KBS 2TV '불후의 명곡’은 8.9%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p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