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LG생활건강은이 바닥 세정제 Mr.홈스타에서 ‘욕실바닥을 부탁해’ 2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액상 타입으로 캡을 용기에 적용한 뿌리는 방식이기 때문에 간편하게 욕실을 청소할 수 있다.
또한 오염침투제 함유로 기존 스프레이 타입보다 세정력을 높였다.
시원한 향의 ‘블루’와 시트러스 계열의 상큼한 향 ‘핑크’ 2종이며 용량은 490ml, 가격은 3900원대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