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지난 24일부터 백화점 전 출입문을 오전 6시 30분에 열고 있다.
백화점 영업은 10시 30분에 시작하지만 정문 등 전 출입문을 4시간 가량 빨리 여는 것을 절전 아이디어로 활용하고 있다.
이른 아침부터 문을 개방해 환기를 하면 전기를 사용하는 환기장치 가동시간을 20% 가량 줄일 수 있다고 현대백화점은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