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이큐스앤자루는 윤정혁 대표이사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4만8900주를 장내매수한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지난해 12월에 이은 것으로 윤 대표의 회사지분은 기존 5.16%에서 5.33%까지 늘었다.
이큐스앤자루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매입은 전방산업의 호황으로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주가 저평가가 지속돼 대표이사가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경영 의지를 표현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달 초 CTO로 선임된 이성숙 박사도 공시를 통해 1만4500주의 자사주를 매입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