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정훈 "지드래곤 내가 더 좋아해"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연정훈이 한가인보다 자신이 지드래곤을 더 좋아한다고 밝혔다.
연정훈은 23일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주말 드라마 '금나와라 뚝딱' 기자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연정훈은 "많은 분들이 오해하고 계시는데 사실 지드래곤은 제가 더 좋아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연정훈은 "지드래곤에 대한 질투는 없다"면서 "콘서트장에 한가인과 같이 가려고 했는데 '오빠 주책이다'라고 하길래 저는 안 갔다. 예전에 콘서트 티켓도 제가 구해줬다"고 말했다.
연정훈의 아내 한가인은 최근 4월 지드래곤 콘서트에 직접 모습을 드러내는 등 평소 지드래곤의 팬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한편 중산층의 허세와 실상을 풍자적으로 그려내면서 결혼과 가족의 의미를 찾으려는 가족드라마 '금나와라 뚝딱'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