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동양건설산업은 23일 ‘노웨이트 컨소시엄’을 인수합병(M&A)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공시했다.
이 컨소시엄은 노웨이트와 승지건설이 각각 지분 70%, 30%를 보유하고 있다.
동양건설산업은 지난 2011년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에 들어갔으며 최근 M&A를 추진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뉴스핌=이동훈 기자] 동양건설산업은 23일 ‘노웨이트 컨소시엄’을 인수합병(M&A)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공시했다.
이 컨소시엄은 노웨이트와 승지건설이 각각 지분 70%, 30%를 보유하고 있다.
동양건설산업은 지난 2011년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에 들어갔으며 최근 M&A를 추진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