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대교의 차이홍 중국어가 중국 현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중국언어 문화체험 캠프'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캠프는 2차(8월 6일~14일, 8월 11일~19일)에 걸쳐 8박9일 일정으로 중국 하얼빈과 베이징에서 진행되며 참가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이다.
현지 원어민 선생님에게 중국어 수업을 받고 중국 현지 생활과 문화를 직접 체험해보는 일정 등으로 구성돼 있다.
프로그램 비용은 차이홍 학습 회원일 경우 항공료, 숙식비, 문화 체험/학습 등을 총 포함해 초등 199만원, 중고등 219만원이다. 비회원일 경우 초등 219만원, 중고등 239만원이다. 신청은 7월1일까지 가능하다. (문의: 080-222-0909)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