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73세 할머니의 위험천만한 모험이 화제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21일(현지시각)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한 야생 동물농장에서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고 있는 자넷 마틴(73) 할머니가 나일악어와 ‘페이스 투 페이스’를 하는 모험을 즐겼다고 보도했다.
지구상에서 가장 위험한 동물 중 하나로 꼽히는 나일악어는 길이는 6m, 무게가 1톤에 달하며 얼룩말, 물소 등 덩치 큰 포유류나 사람을 공격하는 사나운 습성을 지녔다.
하지만 마틴은 태연하게 물속으로 들어가 악어와 눈을 마주치는가 하면 먹이를 입에 들이대는 대담함을 보였다.
마틴은 “이 일이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는 흥미로운 일이지만 매우 위험하기 때문에 초보자는 할 수 없다”며 악어와 대면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할머니의 위험천만한 모험 이야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할머니의 위험천만한 모험, 듣기만 해도 스릴만점” “할머니의 위험천만한 모험 대박이다” “할머니의 위험천만한 모험~ 나도 못하는 걸! 대단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p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