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국테크놀로지의 투자사 스파크랩벤처스가 다음달 14일 제1회 '넥스트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넥스트 컨퍼런스는 한국형 창조경제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행사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역임한 레이오지와 중국의 애플이라 불리는 샤오미의 CEO 빈 린, 온라인교육 스타트업 2U의 창립자 제레미 존슨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스파크랩벤처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 모바일과 IT분야 뿐만 아니라 헬스케어, 검색엔진, 리테일, 교육 등 다분야의 세계적인 혁신가들과 사상가 그리고 기업가들이 창조경제의 미래와 혁신에 관해 이야기 할 것"이라며 "새정부의 ‘창조경제’바람을 맞이하고 있는 스타트업들에게 글로벌한 성장의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테크는 IT 모바일게임 투자 개발 업체 스파크랩벤처스의 지분을 50% 보유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