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리는 2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정신적 충격이 너무 크다. 힘들게 하지 말고 차라리 죽여라. 이 바닥 어차피 다 그런 거잖아. 쓴 맛 단 맛 다 겪은 얼굴 팔린 광대 놈이 갈 때가 어딨겠노?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 것이지”라는 글을 게재, 격앙된 감정을 드러냈다.
21일 토지주택공공성네트워크에 따르면 길과 개리 공동 명의로 된(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이면 세로수길 위치 지하 1층 지상 3층짜리 건물) 1층에서 곱창집을 운영 중이던 서 씨는 최근 일방적으로 계약 해지를 통보받았다고 주장했다.
리쌍 측이 만나주지도 않고 계약이 만료됐다는 내용증명을 보냈다는 것이다. 임차인 서 씨는 현행 법상 문제는 없지만 리쌍이 갑(건물주)의 입장에서 자신을 내몰았다고 주장하면서 리쌍은 갑의 횡포 논란에 휩싸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p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