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하이트진로는 부산·경남 지역 소주 브랜드 '쏘달'이 출시 1년만에 누적판매량 200만병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이 지역을 겨냥해 선보인 쏘달은 출시 이후 하루 평균 약 5500병씩 팔렸다. 지역에 특화된 제품과 철저한 지역 마케팅을 바탕으로 지역색이 강한 부산·경남에서 성공적인 첫돌을 맞이했다고 회사측은 평가했다.
또한 1년간 판매한 쏘달을 일렬로 눕힐 경우 그 길이가 무려 440km에 달하며 이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도달할 수 있는 거리다.
쏘달은 부드러운 목넘김을 구현하해 젊은 고객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지역색을 더욱 강화한 마케팅을 통해 쏘달이 부산경남 20대를 대표하는 젊은 소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