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아미노로직스가 기존 제품보다 저렴한 비천연 아미노산을 대량 생산키로 했다는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다.
21일 오후 1시 40분 현재 아미노로직스는 전일대비 190원(14.73%) 오른 148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상한가 매수잔량은 113만주 이상이다.
이날 아미노로직스는 비천연 아미노산의 대부분을 하나의 촉매로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아미노산 양산기술(셔틀시스템)을 이용해 본격적으로 아미노산의 대량 생산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비천연 아미노산인 'D-세린'을 국제가격의 60~70% 이하인 킬로그램당 90달러 이하에 전세계 업체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