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삼천리자전거가 25일부터 이틀간 전북 무주 덕유산리조트 MTB 경기장에서 '제21회 삼천리자전거배 전국산악자전거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산림 레포츠의 메카 무주 덕유산 일원에서 총 18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으로 삼천리자전거가 주최하고 한국산악자전거협회가 주관, 무주군과 무주덕유산리조트가 후원한다.
특히 기존 크로스컨트리(XC)와 다운힐(DH), 4크로스(4-X) 외에도 크로스컨트리와 다운힐의 혼합장르인 `슈퍼-D(Super-D)'와 토너먼트 형식으로 펼쳐지는 '크로스컨트리 엘리미네이터(XCE)' 종목이 추가됐다.
전 종목 6위 내 입상자들에게는 상금과 상품, 트로피가 수여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전기자전거 '팬텀' 시승행사 ▲어린이 자전거 레이싱 ▲고급 자전거 브랜드 첼로의 올마운틴 신제품 안텔로프 시승 등이 마련됐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