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하늘 기자] 티브로드는 오는 21일 경기 수원시 월드컵 경기장에서 경기도 새마을회·경기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제3회 경기 효도잔치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문수 경기도지사·남경필 새누리당 의원·염태영 수원시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효도잔치에서는 경기도 권역 내에 수원시·성남시·용인시·안산시·안양시 등 총 31개 지역에서 어르신 1500여분을 초청한다.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식사 대접과 함께 초청 가수와 초청 공연 등 행복나눔 실버축제가 진행된다.
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건강지킴이 부스에서 혈압 및 당뇨체크와 안구 검사 등의 의료 서비스도 제공한다.
티브로드는 4000만원과 함께 단체 후원금 등을 모아 이날 행사에 참석한 홀몸노인 분들은 위한 식사 대접과 쌀·김치·비상상비약 등의 생필품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박영환 티브로드 마케팅실장 상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이번 행사를 통해 건전한 지역 공동체 의식을 고취시키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임하늘 기자 (bil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