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아빠 어디가' 형제 특집에 출연한 김성주 둘째 아들 김민율 고정출연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19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는 가정의 달을 맞아 형제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민국이 동생 민율이는 처음으로 아빠와 형을 따라 방송 녹화에 참여해 순진무구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에 20일 현재 MBC '아빠 어디가' 시청자 게시판에는 김민율의 고정 출연을 요구하는 글이 쏟아지고 있다. 아직 5살밖에 안된 어린 나이답게 천진난만하고 해맑은 민율이를 계속해서 방송에서 보고 싶다는 것.
'아빠 어디가' 시청자들은 실제로 "귀요미 민율이 고정시켜 주세요" "저도 민율이 고정에 한표~" "성주씨 밥 안먹어도 배부르시겠어요" 라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아빠 어디가'에서는 민율이 외에도 준수 형 탁수, 지아 동생 지욱이가 함께 출연해 기존 아이들과는 색다른 캐릭터로 주목받았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