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몬스타로 주목 받고 있는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주연의 과거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몬스타 주연의 놀라운 방부제 미모’라는 제목의 주연 과거사진이 공개됐다.
주연 과거사진은 총 3장으로 구성된다. 교복을 입고 휴대폰을 만지거나 그리고 손으로 브이(V)를 그리는 주연은 Mnet 뮤직드라마 ‘몬스타’ 촬영 중 찍었다.
그 밑에 붙은 사진은 주연이 10년 전 CF에 출연할 당시 사진이다. 하지만 세 장 모두 최근 사진이라고 봐도 좋을 정도로 주연은 과거사진에서 방부제 미모를 과시했다.
주연 과거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연 과거사진 얼짱은 다르구나” “주연 과거사진 정변의 대표주자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