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호는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 2PM 컴백 특집 녹화에서 시상직장에서 이병헌과 마주쳤던 일화를 전했다.
이날 찬성은 준호가 시상식장에서 이병헌을 만났을 때의 이야기를 전하자 "이병헌이 악수를 하려고 손을 내밀었는데 준호가 그냥 지나갔었다"며 본의 아니게 이병헌에게 굴욕을 안겼던 사건을 폭로했다.
이병헌 악수 굴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병헌 악수 굴욕 무슨 일이지 궁금하다" "준호가 이병헌에게 악수 굴욕을 주다니" "이병헌 악수 굴욕 진짜일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5일 밤 11시 2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p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