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셀트리온이 램시마가 세계 최초 항체 바이오시밀러로서 유럽 승인이 확정됐다는 소문에 급등세다.
15일 오후 2시 45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날보다 1800원, 6.26% 오른 3만550원을 기록하며 하루 만에 반등하고 있다.
이날 시장에서는 셀트리온의 관절염치료제 램시마에 대해 "오리지날인 래미케이드가 승인받은 모든 적응증에 대해서 승인받았고 특히 가장 어려울 것으로 예상됐던 모든 적응증에 대한 외삽(Extra Polation)에 대해서도 더이상 이견이 없음이 확인됐다. 이는 세계 최초의 항체 바이오시밀러로서 램시마의 유럽 승인이 확정된 것으로 이제 마지막 단계인 유럽의약품청(EMA)의 최종 행정절차만 남아 있다"라는 설이 돌았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이에 대해 "확인해 줄 수 있는 바가 없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