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이큐스앤자루는 15일 실적발표를 통해 올해 1분기에 매출 60억원, 영업이익 5억2000만원, 당기순이익 2억40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액은 13.6%,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39.3%, 329.9% 증가한 수치다.
이큐스앤자루 관계자는 “1분기 매출액 증가는 전방산업 호조에 따른 국내 PCB업계의 시설확대로 장비수주 증가 및 중국발 수출강세가 이어졌으며 유통사업부도 제품 및 브랜드 다양화로 상품 매출이 확대됐기 때문”이라며 "2분기에도 사업부별 매출 성장은 이어져,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회사는 IT기반의 신약개발 연구프로젝트와 신규 연구 디벨로핑 강화하는 한편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기술이전(라이선스 아웃) 등 추진으로 바이오사업을 가시화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