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올해 코스피 새내기주인 DSR이 거래 첫날 상한가로 직행했다.
15일 오전 9시 32분 현재 DSR은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5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특수 섬유 제조업체 DSR은 시초가가 공모가 4000원을 웃도는 5000원에 거래가 시작됐다.
앞서 DSR은은 밴드가 4150~4650원보다 낮은 4000원에 공모가가 결정된 바 있다.
DSR은 초고강도 특수합성 섬유 로프 생산을 주력사업으로 하며 지난해 매출액은 1572억원, 영업익은 118억원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