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코오롱글로벌(사장 안병덕)이 올해 첫 아파트 분양에서 참패했다.
14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날 ‘용마산역 코오롱하늘채’의 1·2순위 청약접수 결과 10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3명이 신청했다. 평균 청약경쟁률은 0.13대 1에 그쳤다.
미달 주택은 전용 ▲84.61㎡ 26가구 ▲84.79㎡ 21가구 ▲84.79㎡ 16가구다. 면적이 가장 넓은 114.99㎡는 분양물량(24가구) 모두 잔여 가구로 남았다.
미달된 주택을 대상으로 오는 15일 청약 3순위를 접수한다.
이 단지는 서울 중랑구 면목동에 위치하며 최고 15층, 5개동, 265가구(일반 100가구)로 구성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