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은 불쾌한 정수리 냄새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정수리 소취제 ‘동성 데오스칼프’ 2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데오스칼프는 프랑스 향료회사 샤라보에서 개발한 향료인 디지털 퍼퓸을 사용해 정수리 냄새의 원인물질인 아민, 메르캡탄 등을 효과적으로 완화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새로 출시된 제품은 프로포즈를 부르는 향과 짐승남의 향이다. 이에 따라 데오스칼프 종류는 백허그를 부르는 향·키스를 부르는 향·자신감을 부르는 향 등 3종에서 5종으로 늘어났다.
짐승남의 향은 담배 냄새, 땀 냄새 등의 정수리 냄새로 고민하는 남성을 위해 만들어진 제품이다. 데오스칼프의 첫 남성용 제품으로 아쿠아 프레쉬 향이 들어있다.
프로포즈를 부르는 향은 여성용 소취제로 우아하고 깊이 있는 부케향이 여성스러운 향취를 전해준다.
데오스칼프는 스프레이 형태로 제조돼 사용이 간편하며 1회 사용만으로도 장시간 냄새 제거 효과가 지속된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