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삼성물산 상사부문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0~11일 양일간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가족친화경영의 일환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 가족 550여명이 초청됐다.

초청 임직원 부부들은 뮤지컬 ‘레미제라블’을 관람했다. 자녀들은 뮤지컬 ‘브레멘 음악대’을 관람하고 본사 사옥 방문과 함께 가족사진 촬영 시간 등을 가졌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