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SH공사가 서울 송파구 문정동 가든파이브 라이프관에 전문상가 165개를 분양한다. 분양가는 1억~4억원대다.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에서 입찰할 수 있다. 입찰신청은 다음달 13~15일, 개찰은 16일이다.
가든파이브는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있는 복합생활문화 공간이다. 가든파이브는 지하철 8호선 장지역과 연결돼 있고 경부·중부 고속도로와도 인접해 있다. 여기에 위례신도시 같은 대규모 개발지구와 인접해 상권 활성화가 기대된다.
SH공사 고장열 가든파이브사업처장은 "라이프관은 가든파이브의 중심 상권이며 방문객이 집중되는 공간"이라며 "인근 주거단지가 속속 들어서면서 방문객도 빠르게 늘어 활발한 상업 활동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